<카쉬미르 계곡에서 봄 소식> 카쉬미르 소식 4 월 2018  카쉬미르 계곡에 이제 제법 따스한 봄 기운이 완연합니다. 어제밤의 비바람으로 사과꽃들이 많이 떨어져 꽃잎을 밟으며 산책하는 것도 큰 기쁨입니다. 그래도 아직 밤 기온이 차가워서 난로를 치우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렇게 적응을 못하고 울어대던 새로운 신입생 (3살)들도 두달도 채 안됬는데 벌써 교복입고 등교하는 모습이 학생다워 보입니다. 아침마다 노란색 교복을 입고 노란 학교 버스타고 학교 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세상을 얻은 것 처럼 기뻐합니다. 하지만 이 마을에 조그마한 예배의 시작은 해가 지남에 따라 열매를 기대해 볼만도 한데 아직도 처절한 영적 싸움이 지루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복음의 최 전방지역인 카쉬미르 계곡에서 봄 소식을 올립니다. 카쉬미르 유목민 아이 Asifa: 지난 수년간 저희 사역의 가장 중심적인  200 만의 카쉬미르 유목민 종족인 구저르(Gujjar) 와 바끄리왈라(Bakiwale)  기억하시리라 믿습니다. 8 살의 바끄리왈라 유목민 딸 Asifa 가 인근 힌두교들에 의해 사원에 감금되어 8 명의 마을 주민들에게 집단 강간을 당한뒤 살해되어 길가에 버려진 일로 인해 분노와 좌절로 온 도시가 들끊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 1 학년 학생들과 같은 나이라서 그런지 마음이 무너지듯 아프고 힘듭니다. 이들 유목민을 위한 사역의 기회를 위해 계속 준비하고 있는데 이동식 학교( Mobile school)의 개설 준비가 잘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FirstStep 학교 3 월에 신입생 15 명이  입학해서 전체 60 명의 학생과 카쉬미르 현지인 교사 5 명 그리고 남인도 교사 1 명이 학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교로 사용하고 있는 건물이 60 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받기에 현저히 부족하지만 복도에서 서로 몸을 부대끼며 웃어대는 아이들의 천진함에 히말라야 산골에서의 부족함 가운데 넉넉한 기쁨의 여유를 맛 봅니다.  지금은 멀리 산골 마을에서도 학교 소식을 듣고 입학을 요청하는 나름 “명문학교”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모두 수용할 수 없는 학교의 현실에 실망하며 돌아가는 아이들의 뒷 모습에 내년을 약속해 봅니다  올해 1 년이 된 지거르 (Jiger)는 결손 가정에서 자라온 환경으로 인해 늘 소심하고 학업도 늘 바닥이었는데, 이 아이가 변하기 시작했어요. 체육 시간에 늘 한쪽 구석에만 앉아 있던 아이가 같은 반 아이들보다 더 활발하고 시끄럽고 학교 성적도 크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학교에 제일 먼저 오는 아이가 바로 Jiger 입니다. 남몰래 도와주는 장학금과 격려가 이 아이와 가족들에게 큰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이 아이의 변화를 보고 있노라면  올해에는 또 어떤 아이들이 학교에 와서 어떤 변화가 있을까 하는 큰 기대가 생깁니다. 주님께서 더 많은 아이들과  그들을 통한 축복을 주실것을 기대하며 더 크고 예쁜 새로운 학교 건물을  찾고 있습니다. 남인도 기독교 교사 Kumar & Naomi 인도 현지인 가운데 영어 잘하고 카쉬미르에 대한 소명이 확실한 교사 사역자를 위해 지난 한해 기도해 왔습니다.  저희 학교재단을 통해 체류 비자를 제공해 주고 있지만  카쉬미르의 특별한 정치적인 현지 사정으로 인해  외국인 사역자의 수가 급격히 줄어 들고 있는 상황에서 인적 자원이 풍부한 인도 남부의 교회를 통한 사역자 파송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새로운 시대의 변화일 것입니다.   지난달에 남인도 안드라 푸라데시주에 속해 있는 하이드라바드의 인도 교회를 통해 교사 Kumar & Naomi (2 명의 자녀)부부 사역자를 파송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중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고 5 월말에 교회에서 카쉬미르로 파송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도 대부분의 교회가 재정적으로 선교사를 파송할 여력이 없어서 저희 학교에서 두 부부의 월급과 숙소를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필요를 채워 주실 것을 확신하고 믿음으로 부부 사역자를 파송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인도 교회가 자체적으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귀한 동역자가 되고 있음에 찬양드립니다.  여 선생님들의 Abaya 와 Hijab  모든 여성은 아니지만 저희 마을의 여성들은 아바야(Abaya)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까망 천으로 덮는 겉옷을 입습니다.무슬림들의 여성전통 의상이기는 한데, 학교 선생님들까지도 까만 Abaya 를 입고 출근하는 모습이 영적인 도전이 되어 늘 이들을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한번은 치렁치렁한 Abaya 를 입고 다니다가 제 notebook computer 를 떨어뜨려 깨져 버린 적도 있습니다. 여성들의 Abaya 는 매우 민감한 종교적인 문제이기에 저희가 섣불리 제지할 수는 없지만 까만 Abaya 속에가려진 선생님들의 예쁜  얼굴이 주님의 사랑으로 자유로워졌으면 하는 간절한 기도가 있습니다.       기도제목: 1. 힌두교도들에 의한 유목민 딸 Asifa 의 강간 살인으로 사회적인 갈등이 종교적 갈등으로 번지지 않도록, 또한 유목민인 바끄리왈라 종족들의 치유와 화합을 위해서 2. 학교가 성장함에 따라 책상과 도서 또 디젤 기름등 필요한 모든 것들이 채워질 수 있도록 … 3. Kumar & Naomi 가족의 5 월 파송과 필요한 사역비와 숙소를 찾을 수 있도록… 4. 저희 가족이 산속에서 너무 외로워하지 않고 영적으로 더 강건하여져 주님과의 깊은 동행의 기쁨을 얻을 수 있도록.. 5. Gujjar & Bakriwale 유목민 종족을 위한 이동식 학교(Mobile school)를 운영할 사역자를 찾을 수 있도록 6. 두 딸들의 (예인, 세진) 대학원/직장등 계획하고 있는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영육간 건강한 성인으로 자라도록. 예비하신 배우자를 잘 만날수 있도록.  카쉬미르 산골 마을에서2018.04.18 <필리핀 최정희 벌퀘일 선교사 기도편지> Greetings in the wonderful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It has been a long time since my last newsletter and I apologize for that. Sometimes it is hard to write when there is nothing much happening, or when are just struggling in the ministry.Sponsorship studentsMany of our students sponsor students have faced severe criticism from family or other relatives and friends or in school from the teachers. As a result some of our students have stopped to come to church. That has been difficult for us. It is now graduation time here in the Philippines and we are very happy to say that most of the students that are still with us have done very well in school and we are very proud of them. Some of them are first honors while most of them are in the top five students in their class. One of the students, Josephine, was very shy and could not say a word and was a very low performer in school when she joined our sponsorship program.Though I don’t have pictures of all the graduating students, here are some of them. From left to right: Our two high school graduates – Josephine with her mother and Jonamae with her mother. Far right Keylan our Cum Lauded student that is now in senior high school.We also have a new batch of seven students joining our sponsorship program. Those who just graduated from elementary and most of these students have been part of our Sunday School in Canaan Church.Six of the new sponsor students with Missionary Chunghee and Pst. JamisonNew part time help.We have a Bible School student who is helping us in the church during the school vacation. His name is Jamieson Bolja. He is a 4th year Bible School student. Pray that God will anoint his ministry with us.WaterAs you know we have been praying for water on the farm for a long time. Last year another missionary gave us their drilling machine that was used by her father but he passed away and she has no vision for it. But we needed a truck to bring it to Cebu Island. Praise God we have received some donations to buy a surplus truck so that we can bring the drilling machine here, but the truck is still under construction. Hopefully it will be ready by May 12.The truck being put together.Prayer requests:Pray for Pst Jamieson Bolja and his ministry with us that God will use him mightily.April 30 to May 6 we will have two VBS’s in two locations, the church and also Candugay Barangay proper.We will also have a special evangelistic weekend on May 4-6 with Evangelistic film showings in two different locations and a Special evangelistic service in church on Sunday. Pray for the speaker during these events Pst Fred Verdiflor that a special anointing of the Holy Spirit will be on him.My ATM card through which I can draw my support from South Africa has expired and they have mailed me a new card on January 31, 2017. It was sent by slow boat and I still have not received it as of April 10, 2018. Needless to say that put some great financial strain on us as a family and in the ministry. Pray that I will get the ATM card soon. God has been faithful to us in the meantime, but it is really not easy.Pray that those who build the truck will do a good job and finish quickly.God BlessPetrus and Chunghee Vercueil2018.04.15 <히말라야 산자락에서 보내는 소식> 제이머시 오랫만에 연락드립니다. 그동안 모두들 평안 하셨는지요?   훈련 LTS ( 리더쉽 트레이닝 코스 ) 6주간 서남아시아에 있는 리더들 대상으로 리더쉽 훈련이 데라둔에 있었습니다. 어닐은 간사로 섬겼고 저는 바쁜탓에 도움이로 섬겼습니다. 건축과 교회사역이 겹쳐서 있어서 참으로 바쁜중에 섬겼던 훈련이었는데 다양한 곳에서 왔던 리더들이 그들의 사역의 방향을 올바로 세우고 치유하고 회복하고 리더쉽을 배우며  쉼을 갖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간사와 학생 모두 60명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건축 센터건축은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2층 건물에 강의실과 숙소…그렇게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엔 숙소가 부족하지만 필요에 의해 후에 숙소를 더 지을수 있기에 기도하면서 일차 건축은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재정으로 기도로 함께 서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해 보는 일이라 시행착오도 많았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늘 고백하는것은 거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다는 것 입니다. 그곳에서 훈련이라는 이름으로 복음의 아름다운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해 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교회 데라둔 교회는 늘 변함없이 예배와 심방 전도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이번의 부활절에는 모두의 집에서 음식을 가져와 행사후에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활의 신앙이 우리의 삶에 영원한 소망으로 자리하기를 계속 기도해 봅니다. 비카스나갈에는 히마챨에서 사역하던 한 가정이 왔습니다. 그 사역자의 가정을 통해 비카스나갈에 많은 네팔리와 인도인에게 살아있는 복음이 전해지기를 소망하면서 기도해 봅니다. 고팔형제는 리더쉽 훈련을 마친후에 죠시몰 교회에 갔습니다. 한달동안 못돌아보았기에 죠시몰에 가서 심방과 세미나와 주일예배를 드리고 성도들을 말씀안에서 강건하게 하고 돌아올것입니다.   티 훈련 4월 3.4 일 이틀동안 TEE 성경공부 훈련을 하였습니다. 로루와 람풀교회의 사역자들이 모두 개척하러 떠난 상태에서 교회의 말씀공급을 위해 기도해 오던중 오랫동안 접목하고 싶었던 티 훈련을 이번에 하게 되었습니다. 총 18명이 와서 강의와  이 성경공부를 어떻게 인도할 것인지를 연습하고 이 풍성한 성경공부를 교회에서 시작하기위해 리더들을 훈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티 성경공부가 각 교회에 잘 적용되어서 성도들의 신앙이 더욱 자라는 매개체로 주의 손에 사용되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함께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쟈칸의 어린이 센터 시내의 쟈칸의 어린이 센터를 저희가 맡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한 선생님께서 하셨던 것인데 개인적인 이유로 한국에 가시게 되어서 저희가 맡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 지역에 어린이 센터를 하고 싶어서 오랫동안 기도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다른 방법으로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어린이 들의 놀이터요 공부방이요 신앙이 자라는 장소로 사용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아이들을 통해서 주변의 가족과 어른들도 주께 나오는 일이 일어나길 기도해 봅니다.   장마가 일찍 오려는지 아님 이상기온 인지 더워져야 하는 날씨가 선선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라며…하나님의 은혜는 그리할지라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동일함에 늘…감사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열방에 여러분의 기도와 마음을 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청지기로 살아가게 하심을 또한 감사합니다. 연약함에도 붙들어서 써 주시는 은혜또한 감사합니다. 잃어버린 영혼이 돌아오기를 계속 기다리시며 일하시는 주님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       말씀과 기도에 깊어지고 성령충만 하도록 •       교회의 성장과 성숙 특히 TEE 성경공부가 시작부터 잘 정착되도록. •       쟈칸의 어린이 센타가 은혜로 잘 운영되도록. •       성숙하고 헌신된 사역자를 더 채워주시도록.  •       우리가정이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아들 어물려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성품이 자라고 또한 키가 자라도록. 2018.04.15 <다니엘 & 에스더 이스라엘 편지> 다니엘 & 에스더  이스라엘 편지                                                                2018년 4월 6일 “사명은 죽음보다 강하다”   아쉬켈론 ‘쉐키나 예슈아’ ㄱㅎ에 드디어 종교인과 주민의 방해가 시작되었습니다. 건물 주인이 종교인과 함께 찾아와서는 새로 임대하여 내부공사가 완료된 큰 공간은 계약 파기를 해야겠고, 그동안 공사에 들어간 비용은 전부 보상해 주겠다고 합니다. 종교인의 압력에 건물 주인도 어쩔 수 없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지하 다른 곳에는 헬스클럽이 있어 수시로 음악소리로 소음이 있는데도 유독 이 ㄱㅎ에서 들리는 모든 소리에 거부 반응을 보이던 3층 주민이 끝내 경찰까지 부르게 되었습니다. 경찰이 2번이나 ㄱㅎ 내부를 확인해 보았지만 눈에 거슬리는 것이 없어서 그냥 돌아갔 다고 합니다. 기존의 작은 공간은 아직 1년의 계약기간이 남아 있어서 시간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주변과 마찰이 전혀 없는 조용한 공간을 물색하고 있습니다.   è 종교인이나 주변의 방해로부터 자유롭고 새로운 넓은 공간을 속히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다니엘 ㅁㅅ님과 성도들이 더욱 한 마음이 되어 믿음을 굳건하게 지키게 하옵소서   ‘네게브0120’에 이어 새로 신청한 ‘비영리단체’의 인가절차가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Agriculture(나무심기와 닭공장), Education(기능교육), Settlement(정착촌 건립), Tourism(관광, 식당)의 네 가지 주요목적을 허가관청에 변호사를 통하여 구체적으로 보충설명을 하였습니다. 가장 우선 순위이자 네게브 비전의 첫단계 사업으로 구상하고 있는 나무심기 Project에 관한 건입니다. 이슬을 비롯하여 물을 자체 저장할 수 있는 소위 인조나무(Water Harvest Tree) 이론 을 특허 신청하였고, 이 이론에 근거한 시제품을 만들어 증명함으로 투자자를 유치하여 네게브에 인조나무 생산공장(내수-네게브에 나무심기 및 수출-중국과 같이 사막 식수가 필요한 국가)을 세움으로써 저희들이 구상하고 있는 스파라딤 정착촌건립의 첫 단계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정부로부터 땅을 얻는 첩경이 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국제특허 변호사와의 거의 3달에 걸친 이론을 검토하는 시간이 흘러 드디어 3월 25일 특허청으로부터 파일링 확인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특허 심사는 까다롭기로 유명한데다 일단 인가가 나면 160여개국에서 국제특허로 일정기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통 3달이 넘게 기술심사를 하게 됩니다,  è 새로운 비영리단체의 인가가 속히 나오게 하시고, 인조나무 기술특허 심사를 하나님께서 간섭하셔서 순적하게 특허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작년 10월, 저희가 다큐영화 한국 시사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그 분께서 저에게 주신 감동은 이제 팀을 구성하여 분업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였던 파트는 농업, 건축, 행정, 예배, 지원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계획들을보여주셨습니다. 우선, 저희들 네게브 비전팀은 현재 7가정, 13명의 사역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녀들까지 포함하면 총 23명이 됩니다. 저희들은 쿰란공동체처럼, 초대교회처럼 저희들 공동체의 이름을 네게브 야하드(Negev Yahad, נגב יחד)라고 부릅니다. 매주 화요일, 저희 부대표가 시무하는 예루살렘 중앙ㄱㅎ에서 합심기도함으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들을 찾아가면서 하나씩 사역분담을 나누고 있습니다. 은혜 그 자체입니다. 외부에서 기도회에 동참하기를 원하는 분들이 계시지만 외부공개는 아직 시기상조라는 공통의 생각입니다.   Ø  농업부문(박 다니엘)은, 최우선적으로 인조나무 이론에 대한 이스라엘 특허인가를 받는 것입니다. Ø  긍휼부문(신동훈)은, 요셉의 창고라는 이름下에 닭 공장 등을 계획하면서 요셉의 애굽 총리 시대의 7년 풍년에 7년 흉년을 대비하는 것입니다. Ø  예배부문(임 사무엘)은, 네게브 야하드 공동체의 예배와 장차 네게브 스파라딤 정착촌 건립 후에도 전체 예배를 담당할 것입니다. Ø  중보부문(조형래)은, 기도에 집중하여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수시로 묻는, 감히 선지자적 역할을 하면서 저희들의 방향을 항상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Ø  미디어부문(전희원)은 midbarmedia.com(미드바르미디어 닷컴)이라는 이름으로, 출판(인터넷신문-샬롬뉴스)과 방송의 미디어 / 관광,세미나,이벤트 등 기획으로 구분하고 CI작업(로고, 홈피 등)을 할 것입니다. ‘미드바르’는 광야라는 뜻입니다. Ø  행정부문(서영주)은, 변호사와 회계사 및 향후 관공서 관련한 행정의 일을 담당합니다. Ø  지원부문(장 다니엘)은 후원금 모금, 대외협력의 일(중보요청 및 인적, 물적 자원모집),공동체 필요부분 파악, 재정집행 등 공동체 전체 관련된 일을 담당합니다.   초기단계라 여러가지 시행착오도 있을 것이고 또 보다 넓은 의견수렴과 특히 사역자들이 더 많이 보강되리라 믿습니다. 우선은 담당사역자가 있지만, 저희 네게브 야하드 전체가 서로 중복되면서 협업하는 형태입니다. 전체가 네게브 비전을 위하여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한 가지 중요한 부문은 건축입니다. 시기상조인 것은 분명하지만,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것을 위하여 중요한 계획이 있습니다. 6월 14~16일까지 2박 3일동안 이곳을 방문하시는 한동대 건축과 교수님과 탁 박사님, 이 두 분께서 미쯔페라몬 기도의집을 방문하여 저희와 네게브 비전을 같이 나누고 도움의 방안들을 서로 대화할 예정입니다. 하나님께서 매우 중요한 일정을 주셨습니다. 건축과 농업(양계, IT관련)에 관한 소중한 내용들이 풀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è 네게브 야하드 공동체를 축복하여 주옵소서. 각 사역자가 맡은 부문마다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어주셔서 사명에 집중함으로써 점차 구체적인 계획들이 세워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화요비전기도회에 성령님의 역사가 나타나기를 소망합니다. 자녀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전체가 공동체의 하나됨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고 마지막 때, 네게브 땅에 말씀의 성취를 위한 거룩한 연합으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미쯔페라몬 기도의집은 올해부터 기도방문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단, 달리야 두 분의 헌신이 귀합니다. 연세가 들어가는 두 분을 보면서 기도의집 장래 계획을 생각하게 됩니다. 올 7월 중순이면 임대기간 만료가 되는데 전형적인 유대여성인 집주인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겠지요. 하나님의 개입하심이 필요합니다. 기도의집이 숨겨진 보화라고 말씀하신다고 합니다. 이 기도의집을 저희가 구입하여 오바댜 1:20의 말씀의 깃발을 세울 때, 드디어 하나님의 역사가 터칠 것입니다.   è 미쯔페라몬 기도의집을 저희가 구입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간섭하여 주시고, 중보와 사역의 거점이 되며 이곳에 오바댜 1:20의 말씀의 깃발을 세워 하나님의 역사가 터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다큐영화(숨겨진 유대인-스파라딤 아누심의 알리야)가 유튜브에서 공개되고 있는데 꼭 필요한 분들께서 많이들 시청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시사회 이후부터 영어자막 처리를 원하는 분들이 계셨는데 당시에는 여력이 없어서 차후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점차 영어자막을 요구하는 요청이 있어서 드디어 김광진 감독님께 도움을 주시는 분을 통하여 자막처리된 영어버전이 나왔다고 합니다. 검증을 거친 다음, 역시 유투브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è 영어버전의 이 영화가 더 광범위하게 소개되어 많은 분들께 도전과 결단의 소중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올 9월 초에 미국 아누심 대표이신 델 산체스 박사님이 이스라엘을 방문하실 계획인데 우선 아누심 주요 리더 몇 분들이라도 네게브에 모여서 빠른 시일내로 아누심 국제 컨퍼런스를 준비하는 모임을 갖자는 제안을 헬렌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작년에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감동이 이제 그 모양새를 갖추어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그만큼 아누심에 대한 관심(?)도 이스라엘 정부에서 다각도로 거론되고 있는 고무적인 소식들이 들립니다. 하나님은 그 분의 때에, 그 분의 방법대로, 그 분의 선하신 뜻을 친히 이루어 가십니다. 누가 그 분의 섭리에 감히 한 마디의 말이라도 할 수 있겠습니까? 스파라딤과 아누심을 위한 알리야의 문이 활짝 열릴 그 날이 반드시 오고야 말 것입니다. 그리고 네게브에 오바댜 1:20의 말씀의 성취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 다음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상을 심판하시는 바로 그 날이 대기하고 있을 것입니다. (욜3:1~2)   è 네게브에서 아누심 국제 컨퍼런스가 준비되어 질 수 있도록 올 가을에 델 산체스 박사님을 비롯한 주요 아누심 리더들과의 만남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2018.04.06 <일본에서 온 편지>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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