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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이해진 김미자 선교사>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 1:18 )    자동차 문 테두리의 고무를 녹이는 뜨거운 태양.  무심코 만진 손에는 끈적 거리는 검정고무가 묻어 나옵니다.  8 월 중순이면 비가  이미 여러 차례 내려서 ,  모래 평야에 심은 ‘꾸수꾸수’ 와 ‘땅콩’ 이  쑥쑥 자라 나야 하는데,  딱 한 번 내린 비로 고개 내민 싹들은,  농민들의 마음과 함께 바싹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인생의 광야는 늘 있는 법,  인내로, 씩씩하게 견뎌 내는 우리 성도님들을 응원해 주십시요.     “따바스끼” 18세 이상의 성인 남성들은 지난 1년 의 지은 죄들을 ‘잡은 양’ 1 마리로 속죄 받는 날.  그래서  양 구입비 를 위한 도둑질로 인심은 더욱 사나워 집니다.  권세 잡은 2 명의 종교 지도자의 명령에 따라 동시에 양을 잡는  불쌍한  무슬림들을  보노라면   ‘십자가의 도’ 를 믿는, 선택받은  우리 크리스찬들은 얼마나 복 받은자들인지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 케년 교회 성전 건축’ 을 위해 교회의 청년이 유산으로 물려 받은,  초등학교 와 담을 같이하는 좋은 땅을 기증해 주었습니다.  이 마을에서 최초로  청년의 어머니가  예수님을 영접하여  마을 사람들을 교회로 이끌어 오더니 이제 성전 부지 까지 기증을 하게 된 것 입니다. 여전히, 가난하기 그지 없는 이 가정을  주님께서 축복으로 함께 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  예쁘고 기특한  떼닝“  버스로 1 시간 .  다른 한인 선교사님의  무슬림 청소년  개척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컴퓨터나 문화사역등은  쉽게 다가 갈수 있지만, 무슬림들에게 성경을 전 할 수 있는 담력을 가진 자 는  이 사회에서는 흔치 않습니다. 귀한 자 입니다.  소개를 하고 잘 해 낼수 있을 지 내심 걱정도 했는데,  우리의 ‘떼닝’ 은 잘 해 내고 있습니다.  ‘화이팅 ‘  입니다. (  기 도  제 목 ) 1.    날씨가 선선해 지는 연말 부터 우물을 파고, 성전 건축을 시작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2.    셍고르, 박섹, 당, 은고당, 케년 의 각 교회 성도님들의 가정이 가뭄 때문에 올 수 있는 식량난으로 부터 구해 주세요.  지금이라도 비 를 내려 주세요. 3.    각 교회의 지도자, 성도님들이 긴 무더위에 영적으로 나태해 지지 않고 말씀과 기도로 더욱 강건한 삶을 살도록 인도해 주세요. 4.    저희 가정의 주인 되신 주님. 가족의 건강과 일주, 민주의 미래를 앞서 인도해 주소서.2019.08.17 <유대인 사역 김현일 선교사> 주님의 이름을 문안 드리며 유대인 전도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그 기도를 통하여 유대인 전도가 계속확장되고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 드림니다.????  1. 유대인 직접 전도 지난 9일( 금) 저녁에 현재 복음을 전하고 있는 K 선생님이 집에 오셔서함께 안식일 식사를 하고 귀한 교재를 나누었습니다.선생님과 진정한 샬롬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선생님께서 심각하게 어떻게 하면 진정한 샬롬을 찾을 수 있는지 여쭤 보셔서 이사야 53장에 메시지를 나누고 유대인으로 예수님을 만난 분들의 간증을 소개하였습니다.선생님께서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마음이 흔들리심이 보였습니다.이런 가운데 선생님께서 저에게 조금 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부탁해 주셔서 기도하고 대화를 마무리 하였습니다.점차 복음에 대하여 문이 열려 가시는K 선생님을 위하여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2. 에하드 올네이션스 (2017년 10월 시작) ❤️ 뉴욕- 지난번 콜럼비아 대학 사역을 하는CMC 교회에서 유대인 전도에 관하여말씀을 나눈 가운데, 현재 UN 본부 에서 근무하시는 성도님이 같은 부서에 유대인 동료에게 복음을  나누면서 지난주에 교회 화요 기도 모임에 함께 다녀 왔다고 하섰고 동료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 부탁해 주셨습니다.유투브에 나온 유대인 간증 동영상을 보내 드린 가운데 동료에게보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뉴욕 퀸즈 장로교회에서 2주간유대인 전도 세미나가 은혜 가운데마쳤습니다. 매주 약 170명의 성도님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1주 강의 - 김현일 선교사 2주 강의 - 고은정 선교사- 8월11일( 주일) 뉴욕 주 사랑교회1. 2 부에서 유대인 전도를 중심으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8월23일( 금) 저녁 7시에맨하탄 온누리 교회 금요 성령집회에서 유대인 전도에 대하여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 와싱턴8월25일( 주일) 락빌 장로교회1.2 부 예배에서 유대인 전도에 관하여 말씀을 나누게 되었습니다.락빌은 와싱턴 최대의 유대인 거주 지역입니다.❤️ 브라질저희 SEED INTERNATIONAL 소속으로 브라질 현지 비브리칼 신학교 구약학 교수로 계시는 김 장호 선교사님과 브라질에 거주하는 10만 유대인전도에 관해 깊이 상의 드린 가운데선교사님께서도 그동안 브라질유대인 구원에 대해 생각하시지 못했다고 하시면서 최대한 협력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하나님의 시간에 저희 부부가 브라질 현지 신학교를 방문하여 브라질 신학생들에게 유대인 전도에 관하여 나누는 기회를 위하여 기도하기로 하였습니다.❤️ 헝가리기도해 주심으로 인하여 티볼 형제가헝가리 정부 관광 가이드 자격증 시험을 통과 하였습니다. 우선은 헝가리내 유대인 문화재 담당관광 가이드  계약직으로 시작하기로하였고 이후에 정해진 안내 시간이채워지면은 정식 직원이 된다고 하면서 이를 통하여 본격적으로 헝가리 유대인들과 이스라엘에서 관광 오는 유대인들에게 전도를 시작하겠다고 하였습니다.다시한번 유대인 전도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그 기도를 통하여 유대인 전도의 문이열리고 있습니다.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김현일. 고은정 선교사 올림????2019.08.17 <장세균 선교사 2019년 8월 기도편…> 2019년 8월 10일   장세균 선교사 2019년 8월 기도편지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한 여름의 뙤약빛에 영글어가는 아름다운 결실들을 바라보며 인내하는 시절인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일이 그러할 것이며, 우리가 하는 사역 또한 그러하다고 믿습니다. 저는 지난 두주간 온두라스에서 의미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난 20년 사역의 결실인 온두라스 렌카 마을의 교회들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2002년부터 렌카 인디언 마을 사역을 시작하면서 “가르치시고. 전파하시고, 고치신”(마 9:35) 주님의 사역을 본받아 산골마을에 함께 더불어 살면서 이 마을 저 마을을 다니며 전도하며 복음을 전하여 작은 가정에서 마을마다 예배당을 세우고 예배하며 교회를 섬겼는데 다시 재회를 하며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변화의 물결은 도시 뿐 아니라 오지 산골마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한주간 내내  “외과 의사가 수술은 성공했는데 환자는 죽었다”는 말을 생각하면서 변화하는 물결속에서 순박한 시골 렌카마을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육신의 편안함이 영혼의 평안함을 가져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난 십수년동안 섬겼던 마을 교회 사역이 “수술도 성공하고 환자도 살리는 사역”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성도들의 삶의 현장속에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으로 가득차기를 소망합니다.   산골마을에서 드렸던 예배는 늘 저에게 은혜를 더 했습니다. 마을을 다니면서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전기가 없는 마을이라 손전등으로 성경을 밝히며 말씀을 읽고 설교했던 기억을 하면서 “천국의 아름다운 예배” (계 7)를 사모했던 시절이 새롭습니다. 언젠가 “주님, 감사합니다. 제가 이곳에 오지 않았으면 어떻게 주님을 뵙고 무슨 말씀을 드릴 수 있을까요?” 오지 산골마을의 삶은 불편했지만 저에게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었고 공간이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1.     첫번째 감사 - 렌카 마을 교회 이야기 이번 방문을 통하여 교회 개척사역으로 세워진 모든 교회의 재산권을 현지 교단 (Alianza Cristiana y Misionera)/ 미국 C&MA 교단으로 제가 목사 안수받은 교단)에 넘겼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처음 시작부터 “선교사는 SPARE TIRE”이기에 현지 교회가 사역을 하게 되면 선교사는 EXIT 하게 된다고 했는데, 세워진 모든 교회들이 현장의 목회자들이 잘 감당하고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둘째로 감사드리는 것은 선교사의 사역들이 사역후에 재산권의 문제들을 야기하게 되는데 현지 교단으로 넘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저와 함께 했던 시간보다가는 이제 교단과 함께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     두번째 감사- 호엘 올빈 미리암 브렌다 이야기 지난 수년의 사역가운데 또 다른 결실은 시골 마을에서 멕시코 올네이션 신학교에 유학을 보낸 호엘, 올빈, 미리암과 브렌다와 엔리케(부부) 입니다. 올빈과 호엘은 너무 어린 나이에 다른 나라 멕시코로 유학을 가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부모의 반대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신학교를 졸업하고 돌아온 호엘과 올빈은 교회의 신실한 사역자들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호엘은 지난 12월 침례교단에서 정식으로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올빈은 곧 Alianza Cristiana y Misionera 교단에서 목사안수를 받게 됩니다. 이제 미리암 자매가 졸업을 앞두고 있고 브렌다와 엔리케 부부는 3년 후에 졸업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이들을 통하여 이루실 꿈들을 생각하면 너무 감사합니다. 호엘 목사님과 올빈 전도사, 그리고 미리암과 브렌다 부부는 각각 좋은 은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젊은이 사역, 여자 리더들을 가르치는 일 등 앞으로 하나님께서 20여년 전에 저를 통하여 렌카 마을에 사역을 시작케 하셨는데 앞으로 계속적으로 이들을 통하여 지속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3.   세번째 감사-김병수 형제 이야기 오랜 전 기억으로는 12-3년 전 이야기 입니다. 오래곤에 사시는 형제와 이메일을 통하여 서로 소식을 주고 받았습니다. 형제는 30년 한국에서, 30년 미국에서, 30년 선교지에서 살아갈 것이라고 말하면서 저의 기도 편지를 꼼꼼하게 읽으면서 저보다가도 저의 사역을 잘 아는 분이었습니다. 게스스테이션을 한다고 하면서 몇번 큰 헌금도 보내주셨는데 당시 저의 재정 상황이 어려웠을 때 까마귀의 역할을 잘 감당해 주셨는데….. 이번 온두라스 방문 중 한인교회에서 그를 처음으로 대면하게 되었습니다. 형제는 저의 기도편지와 선교보고 비디오를 보면서 저의 얼굴을 잘 기억하였기에 바로 옆에 앉는 저를 보고 “세상에 이럴 수가….” 놀라면서 첫 대면을 하며 그간의 소식을 나누었습니다. 정말 그는 온두라스 산골마을에서 “살면서 선교하면서 삶으로 그리는 복음”의 선교사가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 너무 감사합니다. “형제를 통하여, 그의 삶을 통하여, 그의 하는 일을 통하여 당신의 나라에 소중한 일꾼이 되게 하소서” 기도합니다. 4.   네번째 감사- 유진 선교사 이야기 첫째 딸 유진 선교사는 지난 4년 동안 C국에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딸바보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C국의 선교사들이 많이 떠나면서 유진 선교사도 이제 9월 7일에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C국을 너무 사랑하기에 떠나오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다른 길로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미국에서 온두라스로, 다시 돌아와서 고등학교와 대학 및 대학원을 마치고 선교 헌신하고 선교지에서 사역하는 유진 선교사를 보면서 “참으로 귀한 선교사”이다 고백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침 다음 주중에 한국에서 회의가 있어서 잠시 딸이 사역하는 곳을 방문하여 마지막 주간을 함께 보내려고 합니다. 그가 사랑했던 땅, 도시, 학교를 함께 거닐면서 딸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해 주고 싶습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다섯번째 감사 – 가족들 이야기 잘 아시는 대로 하나님깨서 저에게 3남 2녀의 자녀를 주셨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걸작품들입니다. 선교지로 떠날 때 어렸는데 하나님께서 잘 양육해 주셨습니다. 첫째는 위에서 말한 유진입니다. 둘째는 멋쟁이 미 육군 장교 명건입니다. 다음 달에 대위로 진급을 합니다. 어릴 적 장남인 명건이를 위하여 목회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셋째 유건이는 대학을 졸업한 후에 CHEF로 일하고 있습니다. 가끔 “목사가 설교하듯이, 선교사가 선교하듯이” 음식을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는데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맛을 창조하는 지혜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얼마전 예쁜 아가씨를 만나서 프로포즈하고 내년 4월에는 결혼을 하겠다고 합니다. 믿음의 가정이 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넷째는 희건입니다. 샴페인에서 대학을 마치고 정민영 목사님 교회에서 2년을 봉사하고 이제 대학원 공부를 시작합니다. “Ministry or Missionary”라고 합니다. 세대간의 소통에 문제가 있는 것을 보고 앞으로 상담 공부를 하기를 원하네요. 막내입니다. 혜진이는 올해 대학원 과정으로 국민학교에서 인턴십을 시작하게 됩니다. 모두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음은 축복입니다. 신실한 배우자를 만나서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이 세워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내 최은경 선교사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힘든 가운데서도 기도하면서 아이들을 양육하고 사역을 힘껏 돕고 있습니다. 6.   SEED 선교회 사역 2020년은 SEED 선교회가 시작한 지 20년이 되는 해입니다. SEED 선교회의 전신인 CMF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30주년이 됩니다. 제4차 SEED 선교사대회 및 선교지 탐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4년마다 모이는 데 SEED 선교사 200여명과 선교동역자들 100여명이 모이게 됩니다. SEED 선교사대회는 2020년 2월 19 (수) - 23일 (일) : 4박 5일이며, 이어지는 초대교회 탐방: 2020년 2월 23 (일) - 28일 (금) : 5박 6일로 터키 셀축/에베소에서 모입니다. 이후에 초대교회 및 터키 중요도시 방문하게 됩니다.   선교사 대회를 통하여 현장의 선교사들이 한 마음으로 역동적으로 사역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보여주셨던 선교는 삶으로 복음을 증거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현장에서 예수님과 같이 삶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이야 말로 가장 선교의 최전방입니다. 이러한 일을 섬길 수 있음은 축복입니다.    7. Mission Village/ 은퇴선교사 마을 사역 50-100 세대 은퇴 선교사 마을을 허락해 주시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20-30년 사역하신 분들이 함께 하면 하나님께서 큰 일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선교적 경험은 전략적으로, 선교사 훈련으로, 선교사들을 동원하는 일에 참으로 소중한 선교자산이기 때문입니다. 함께 선교미래를 준비하는 은퇴선교사 마을이 세워지도록 기도하고 있으며 올해(2019년) 부터 실제적으로 준비를 하기를 원합니다. 함께 하실 분들이 계시면 좋겠습니다. 이 시대 한국교회와 한인교회에서 꼭 감당하여야 할 사역이기에 하나님께서 세워주시리라 확신합니다. (segyunjang@gmail.com/ 703-586-8925)   기도제목 1.    렌카 교회가 이제 현지 교단 (Alianza Cristiana y Misionera)과 함께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그리고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을 위하여 2.   호엘 목사님과 올빈 전도사, 그리고 미리암과 브렌다 부부를 통하여 앞으로 젊은이 사역, 여자 리더들을 가르치는 일 등 이들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큰 꿈들이 이루어 지도록 3.   저와 모든 동역자들이 “삶으로 그리는 복음”을 성취하는 삶과 사역이 되도록 4.   우리 가족 모두가 하나님의 신실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그리고 C국에서 돌아오는 유진 선교사의 앞날을 위하여, 그리고 유진, 명건, 희건, 혜진이의 믿음의 배필들을 위하여 5.   섬기는 SEED 선교회의 사무총장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내 생애 마지막 남은 한 텀(2020-2026년)을 주님이 원하시는 사역을 준비하고 감당하여 Finishing Well and strong 할 수 있도록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의 삶과 가정과 사역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9년에는 더욱 바쁜 사역이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온두라스와 저의 사역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2019.08.17 <과테말라에서 온 편지> 올해부터 생명수 학교가 새교장 Marco 선생님의 지도 아래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21세기 교육이 차분히 정착되어 가고 있습니다.    새교육 방법을 통해서 학생들이 Tecnology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교육의 효과를 높히게 됩니다. 학습의 한 방법으로 Small group을 많이 활용하며 Critical thinking/problem solving,  Creativity, Collaboracion, Communication, Iniciative, Persistence/Grit 등 의 skills을 중요한 교육의 일부가 되게합니다.   점점 선생님은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를 찿아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활이 많아집니다.  그리고 새롭게 개발되고 있는 교육 Platform을 사용 학습을 더욱 효과있게 합니다.  Robotic 교육을 생명수학교 전학년에 걸쳐 도입이 되었습니다.  요즘 엔 학생이 즐기며 공부하면 더욱 효과있는 논리가 있습니다.과테말라 성서공회 주최 성경시대회에서 생명수 학교 학생들이 치말떼낭고 주 대표로 출전 수도에서 전국에서 뽑힌 다른 주 대표들과 경쟁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대단합니다. 학교가 Balance 있는 성장에 돌입하게됨을 @께 감사드립니다.체육관 건축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간단한 벽공사 그리고 바닥공사를 마치면, 조만간에 새 새 체육관을 통해 실내축구, 농구, 배구 등 할수있게 됩니다. 2021년 시작될 고등학교 설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래  4차 산업혁명이 만들어 내는 새 직업들을 고려하며  Technology  중심의 고등학교를 구상하며 준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이 후 3년 후, 2014년에는 장래에 필요한 Technology 계의 단과대학 설립을 꿈꾸어 봅니다.우리 선교현장 주변에는 여러 환경이 열악하여 공부를 못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생명수 학교에도 일부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며 가능성 있는 젊은이로 준비시키고자 함니다. 이일이 진행되도록 뜻을 같이하는 여러분들이 기도해 주시기 바람니다.올해에도 단기선교팀들이  사랑으로 섬기며 수고들을 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생명수학교가 장래에 필요한 일꾼을 준비시키는 교육이 잘 진행되도록· 함께 선교지를 섬길 젊은 선교사가 발굴되기를· 선교사들의 안위와 영육간의 강건을 통해 효과있는 선교를 하도록·  교육선교 장기 개발에 하나님이 인도하시기를감사합니다.         장흥호, 장미혜, 최상현 선교사 2019.07.30 <일본에서 온 편지>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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