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D Today

도쿄 최윤석 신경희 선교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SEED선교회 작성일21-09-03 04:54 조회97회 댓글0건

본문

샬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며 시시때때로 돌보시며 필요한 은혜로 함께 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도쿄의 코로나 상황이 악화됨으로 상대적으로 의료가 안정되어 있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사망의 뉴스들이 연일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며 또한 이 모든 상황을 통해 하나님께서 그분의 계획을 이루어 가실 것을 믿으며 기도할 뿐입니다. 비록 코로나의 상황이 우리의 마음을 힘들게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그 보다 더 크고 풍성함을 믿기에 감사함으로 9월 한 달도 주님과 함께 믿음으로 걸어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안에 동역자되신 모든 분들의 가정과 사역과 섬기시는 교회에도 주님의 특별한 보호와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요로코부 교회의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1. 여름캠프를 위해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름캠프(8/7-8/9)를 ‘교회여 일어나라’ 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무사히 마쳤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도쿄에서 코로나의 상황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던 캠프였지만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보호하셨고 인도하여 주셔서 은혜 가운데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참가한 형제자매들의 감사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감사1 : 2년전에 캠프에 참가했다가 예수님을 믿는데 그 후로 교회를 떠나 있던 후자매가 2년만에 연락이 와서 캠프에 참가하게 되고 교회로 다시 오기까지 가지고 있던 문제가 있는데, 캠프 후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캠프에서 크게 느껴서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해 결단하고 교회에 계속 다니려고 하는 마음이 생겼다고 했습니다. 그 후로 교회에 계속 오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심어 주신 믿음에 열매 맺도록 지켜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2 : 중국인 리더로 세워지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코형제가 캠프 가기 이틀전에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중국에 다시 가게 되면 복음을 전하려 했는데 코로나로 계속 못 가게 되다가 돌아가셔서 공원에 가서 울면서 기도했다고 합니다.그리고 캠프 참가 전 코로나2차접종으로 아내(초 자매)와 코형제 둘 다 부작용이 생겼고 특히 아내가 심해 캠프에 참가할 수 없다고 연락이 왔는데 코형제는 그 가운데에서 결단하고 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만약에 아내에게 무슨 일이 생길 수 있어 저희도 걱정하였지만 하나님께서 코형제에게 그 마음을 주셨음을 믿고 기도하며 캠프기간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하나님께서 코형제가 일본에서 저희들과 함께 교회를 세우는 사역에 동역자로 섬기기를 결단했다는 고백까지 하게 하셔서 감사한 시간이 되습니다.

*감사3 : 올해 교회에 다니기 시작하였지만 정착이 잘 안되던 호자매가 캠프에서 하나님께서 찬양가운데 은혜를 주셔서 *교회여 일어나라* 라는 가사를 통해 힘들어 했던 회사생활에 다시 하나님 믿으며 열심히 도전해 보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캠프 후에는 성경공부를 하고 있으며 또한 자기가 받은 은혜를 회사 동료에게 나누어 그 동료를 교회에 인도하는 은혜도 있습니다.

2. 중보기도해 주세요.

1. 이번에 특별히 결단한 호자매, 후자매, 코형제의 믿음을 지키셔서 굳건하게 성장하도록 도와 주소서

2. 호상을 통해 인도된 마자매가 계속 교회에 와서 구원의 은혜 받게 해주소서

3. DTC훈련받는 자들에게 양육할 양들을 주셔서 1:1리더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4. 요로코부교회 15주년 감사예배(9/19)에 시오리자매, 린자매, 하이신짱, 카메이 형제, 마 자매가 올 수 있게 해주소서

*가족소식

*9월10일에 가족 모두 코로나 1차 접종을 합니다.

*희아는 9월부터 학교를 시작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오전수업만 합니다. 에녹, 수아는 아직 방학인데 거의 집, 교회, 아르바이트의 생활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기간에도 영육이 강건해 지고 장래를 위해 실력을 키우는 자가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최윤석,신경희선교사의 선교사역 후원안내 (늘 감사드립니다.)
  • 후원구좌 : KEB 하나은행 990-094155-052 SEED 최윤석
    〒169 -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3-30-2-806 인터넷전화 : 070-4644-6471
    핸드폰 : 8190-9153-1614 Email : kyungheeai@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