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D Today

히말라야 산자락에서 보내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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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제본부 작성일18-04-15 03:39 조회2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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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머시

오랫만에 연락드립니다.

그동안 모두들 평안 하셨는지요?

 

훈련

LTS ( 리더쉽 트레이닝 코스 )

6주간 서남아시아에 있는 리더들 대상으로 리더쉽 훈련이 데라둔에 있었습니다.

어닐은 간사로 섬겼고 저는 바쁜탓에 도움이로 섬겼습니다.

건축과 교회사역이 겹쳐서 있어서 참으로 바쁜중에 섬겼던 훈련이었는데 다양한 곳에서 왔던 리더들이 그들의 사역의 방향을 올바로 세우고 치유하고 회복하고 리더쉽을 배우며  쉼을 갖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간사와 학생 모두 60명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건축

센터건축은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2층 건물에 강의실과 숙소그렇게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엔 숙소가 부족하지만 필요에 의해 후에 숙소를 더 지을수 있기에 기도하면서 일차 건축은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재정으로 기도로 함께 서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해 보는 일이라 시행착오도 많았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늘 고백하는것은 거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다는 것 입니다.

그곳에서 훈련이라는 이름으로 복음의 아름다운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해 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교회

데라둔 교회는 늘 변함없이 예배와 심방 전도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이번의 부활절에는 모두의 집에서 음식을 가져와 행사후에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활의 신앙이 우리의 삶에 영원한 소망으로 자리하기를 계속 기도해 봅니다.

비카스나갈에는 히마챨에서 사역하던 한 가정이 왔습니다.

그 사역자의 가정을 통해 비카스나갈에 많은 네팔리와 인도인에게 살아있는 복음이 전해지기를 소망하면서 기도해 봅니다.

고팔형제는 리더쉽 훈련을 마친후에 죠시몰 교회에 갔습니다.

한달동안 못돌아보았기에 죠시몰에 가서 심방과 세미나와 주일예배를 드리고 성도들을 말씀안에서 강건하게 하고 돌아올것입니다.

 

티 훈련

4 3.4 일 이틀동안 TEE 성경공부 훈련을 하였습니다.

로루와 람풀교회의 사역자들이 모두 개척하러 떠난 상태에서 교회의 말씀공급을 위해 기도해 오던중 오랫동안 접목하고 싶었던 티 훈련을 이번에 하게 되었습니다.

18명이 와서 강의와  이 성경공부를 어떻게 인도할 것인지를 연습하고 이 풍성한 성경공부를 교회에서 시작하기위해 리더들을 훈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티 성경공부가 각 교회에 잘 적용되어서 성도들의 신앙이 더욱 자라는 매개체로 주의 손에 사용되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함께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쟈칸의 어린이 센터

시내의 쟈칸의 어린이 센터를 저희가 맡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한 선생님께서 하셨던 것인데 개인적인 이유로 한국에 가시게 되어서 저희가 맡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 지역에 어린이 센터를 하고 싶어서 오랫동안 기도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다른 방법으로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어린이 들의 놀이터요 공부방이요 신앙이 자라는 장소로 사용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아이들을 통해서 주변의 가족과 어른들도 주께 나오는 일이 일어나길 기도해 봅니다.

 

장마가 일찍 오려는지 아님 이상기온 인지 더워져야 하는 날씨가 선선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라며하나님의 은혜는 그리할지라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동일함에 늘감사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열방에 여러분의 기도와 마음을 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청지기로 살아가게 하심을 또한 감사합니다.

연약함에도 붙들어서 써 주시는 은혜또한 감사합니다.

잃어버린 영혼이 돌아오기를 계속 기다리시며 일하시는 주님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말씀과 기도에 깊어지고 성령충만 하도록

       교회의 성장과 성숙 특히 TEE 성경공부가 시작부터 잘 정착되도록.

       쟈칸의 어린이 센타가 은혜로 잘 운영되도록.

       성숙하고 헌신된 사역자를 더 채워주시도록. 

       우리가정이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아들 어물려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성품이 자라고 또한 키가 자라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