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장순희 / 어닐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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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EED선교회 작성일25-11-15 09:22 조회32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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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으로 ~~~
세월이 살같이 흘러 어느덧 11월의 마지막을 달려갑니다. 그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늘 감사함 이지만 또한 11월에 접어드니 한해를 함께 손잡고 걸어오신 하나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로루교회 엘더세미나
11월엔 로루교회 연합 엘더 세미나를 하였습니다. 처음 시작하셨던 하나님께서 그 곳의 17개의 교회를 강하게 붙들고 계심을 봅니다. 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일학교 교사교육

성경연구훈련
성경연구 훈련이 첫번째 파트를 지나고 두번째 파트로 들어섰습니다. 2주의 휴식기를 가지고 시작한 두 번째 훈련에 하나님의 지혜와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쉽지 않은 훈련에 아이를 데리고 그리고 가장 열심히 성경을 배우며 기뻐하는 우샤를 보면서 정말로 격려를 많이 얻습니다. 아버지 장례 치르자 마자 공부하러온 멀리 시킴에서 온 자매님, 약물중동의 후유증이 있음에도 성실하게 잘 해나가는 니띠쉬, 모 두무두 감사합니다. 성경을 사랑하고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기뻐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여성사역
갈수록 열기를 더해가는 여성사역은 이번엔 껄렁끼 교회에서 15명이 참여하여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샨띠지번 교회에서는 재대신화관을 마친 자매님들과 1달에 한번씩 계속 만남을 가지고 하나님의 만지심과 고쳐주심 그분을 알아가는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땅의 여성들을 사랑하시고 존귀하고 사랑스럽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앞에 늘 기쁨으로 반응하는 하나님의 딸 들들이고 교회와 가정의 기둥입니다. 이 딸들(여성들)로 인하여 감사합니다.

줌 성경공부
인도 여성 사역자와 시작했던 줌 성경공부를 마치고 네팔 샨띠지번 교회 17명의 리더들과 바이블 오버뷰 줌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고 싶은 이 교회 리더들로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한생명 구원 감사
8월 말에 시아버지가 소천하셨습니다. 소천하시기 몇 달전에 주님을 영접하고 세례받으시고 마지막에 산소호흡기 쓰시고 8명에게 복음을 명확하게 전하고 주님이 마련해 놓으신 마차를 타고 천국에 가셨습니다. 시아버지의 마지막 그러나 너무나 분명하고 아름다운 믿음과 한 영혼을 놓치 않으시고 끝까지 붙드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1. 한해를 감사로 잘 마무리 하고 늘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2. 인도의 교회들과 훈련사역과 네팔의 여러가지 사역위에 기름 부으소서.
3. 잦은 여행에 안전하고 건강하게 하소서.
4. 아들 어물려의 신앙, 성품, 학업, 건강을 위하여.